2026년 기준 만 80세 · 작성·확인 Jason Jung
확인된 장수·효도수당 지자체 가운데 만 80세를 시작 나이로 삼는 곳이 20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1946년생은 2026년부터 이 구간입니다. 여기에 더해 이 나이대의 중심은 장기요양·치매·예방접종 같은 건강·돌봄 지원입니다.
거동이 불편해지기 전에 제도를 알아두면 필요할 때 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등급 판정까지 시간이 걸리니 미리 알아두세요.
건강치매 조기검진 무료보건소 무료60세 이상이면 가까운 치매안심센터(보건소)에서 무료로 치매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건강소득·재산 기준 있음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월 최대 3만원치매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이면 약값·진료비를 지원합니다. 소득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이 있습니다.건강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재가 15%·시설 20% 부담거동이 불편해지면 등급 판정을 받아 방문요양·주간보호·요양원 비용의 80~85%를 지원받습니다.건강독감 예방접종 무료매년 무료매년 10~11월 보건소와 지정 병원에서 무료로 맞을 수 있습니다.건강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평생 1회 무료65세 이상이면 보건소에서 폐렴구균 백신(23가)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건강지자체별 상이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지자체별 무료~일부 지원국가 공통은 아니지만 상당수 시·군·구가 65세 이상(또는 70세 이상)에게 지원합니다. 보건소에 확인하세요.장수·효도수당은 시·군·구 조례로 주는 수당입니다. 확인된 곳 기준 시작 나이가 만 65세부터 100세까지 갈리는데, 만 80세가 기준인 곳이 20곳으로 가장 많아 1946년생은 올해부터 해당 지역이 크게 늘었습니다 — 시작 나이가 만 80세 이하인 곳이 모두 43곳입니다. 사는 곳이 주는지 장수축하금·수당 비교에서 확인하세요.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금 — 확인된 15곳 중 15곳이 만 80세에 신청 가능한 연령 기준입니다. 금액과 지급 방식(현금·지역화폐·교통카드)은 지역마다 다르고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곳이 많습니다. 지역별 금액 비교 →
| 연도 | 나이 | 새로 열리는 것 |
|---|---|---|
| 2029년 | 만 83세 | 장수·효도수당 구간 — 시작 나이가 만 83세 이하인 지자체 44곳(조례 확인 기준) |
| 2031년 | 만 85세 | 장수·효도수당 구간 — 시작 나이가 만 85세 이하인 지자체 53곳(조례 확인 기준) |
| 2036년 | 만 90세 | 장수·효도수당 구간 — 시작 나이가 만 90세 이하인 지자체 58곳(조례 확인 기준) |
| 2046년 | 만 100세 | 백세 축하금 — 조례로 확인된 지자체 49곳 |
1946년생의 혜택이 열린 순서입니다. 기초연금·통신요금 감면·비과세 종합저축은 신청해야 나오는 혜택이라, 지금도 받고 있지 않다면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 연도 | 나이 | 그때부터 자격이 생긴 혜택 |
|---|---|---|
| 2001년 | 만 55세 | 주택연금 가입 · 국민연금 조기수령 가능 |
| 2006년 | 만 60세 | 치매 조기검진 무료 · 노인 일자리·사회활동 ·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 국민연금(노령연금) 수령 시작 |
| 2011년 | 만 65세 | 기초연금 ·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 틀니 건강보험 적용 ·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 · 독감 예방접종 무료 · 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 ·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 지하철 무임승차 · KTX·새마을호 30% 할인 · 국내선 비행기·여객선 할인 · 고궁·박물관·미술관 무료 · 비과세 종합저축 · 통신요금 감면 |
| 2012년 | 만 66세 | 국가건강검진 항목 확대 |
| 2016년 | 만 70세 | 지자체 수당·추가 혜택 |
1946년생은 2011년에 만 65세가 되어 이미 기초연금 대상입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신청하세요 — 기초연금은 신청한 달부터 지급되고 소급되지 않습니다.
1946년생은 만 60세가 되는 2006년부터 국민연금 수령 대상이었습니다. 아직 청구하지 않았다면 소급 청구가 가능한지 확인하세요(최대 5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급 판정을 신청하면 방문 조사를 거쳐 1~5등급·인지지원등급이 정해집니다. 등급이 나오면 방문요양·주간보호·요양원 비용의 80~85%를 지원받습니다(재가 15%·시설 20% 본인부담). 자세한 절차는 장기요양 등급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전국 제도가 아니라 시·군·구 조례에 따라 달라, 확인된 지자체 기준 시작 나이가 만 65세부터 100세까지 갈립니다. 만 80세인 1946년생 기준으로 시작 나이를 이미 넘긴 곳이 43곳입니다. 지역별 장수축하금·수당 비교에서 사는 곳을 찾아보세요.
됩니다. 기초연금은 나이 상한이 없고 신청한 달부터 지급됩니다(소급 없음). 1946년생은 2011년부터 대상이었으니, 소득·재산 기준만 맞으면 지금 신청해도 다음 달부터 받습니다. 간편진단으로 확인해보세요.
2026년 기준 만 80세입니다(생일이 지난 경우, 생일 전이면 만 79세). 우리나라는 2023년 6월부터 법적으로 만 나이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