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만 64세 · 작성·확인 Jason Jung
① 국민연금 개시 만 63세 (2025년) — 이미 도래
② 기초연금 만 65세 (2027년) — 1년 남음
③ 지금 자격이 있는 전국 공통 혜택 6가지
1962년생은 만 63세가 되는 2025년부터 국민연금 수령 대상이었습니다. 아직 청구하지 않았다면 소급 청구가 가능한지 확인하세요(최대 5년).
1962년생에게 앞으로 열리는 혜택을 연도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2027년(만 65세)에 기초연금·임플란트 건강보험·교통 혜택이 한꺼번에 열립니다.
| 연도 | 나이 | 새로 열리는 것 |
|---|---|---|
| 2027년 | 만 65세 | 기초연금 ·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 · 틀니 건강보험 적용 ·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 · 독감 예방접종 무료 · 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 ·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 지하철 무임승차 · KTX·새마을호 30% 할인 · 국내선 비행기·여객선 할인 · 고궁·박물관·미술관 무료 · 비과세 종합저축 · 통신요금 감면 |
| 2028년 | 만 66세 | 국가건강검진 항목 확대 |
| 2032년 | 만 70세 | 지자체 수당·추가 혜택 |
기초연금은 만 65세부터입니다. 1962년생은 2027년에 만 65세가 되므로 1년 남았습니다. 신청은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미리 할 수 있으니 2027년에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1년밖에 남지 않았으니 소득인정액이 기준 근처라면 미리 구조를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재산·소득을 넣으면 계산 과정을 보여주는 소득인정액 계산기를 준비해두었습니다.
1962년생은 국민연금이 만 63세(2025년)에 시작되는데 기초연금은 만 65세(2027년)부터입니다. 그래서 2025년부터 2027년까지 2년 동안은 국민연금만 나옵니다. 손해는 아니고 순서의 문제지만, 은퇴 후 생활비 계획을 세울 때는 이 2년을 따로 잡아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공백은 세대마다 다릅니다. 국민연금 개시는 출생연도에 따라 늦춰지는데 기초연금은 언제나 만 65세라, 1953년생 4년에서 1969년생 0년까지 줄어듭니다. 내 앞뒤 세대와 비교하려면 국민연금 수령나이 표를 보세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은 지자체 사업이라 시작 나이가 제각각입니다. 조례로 확인한 99곳 중 만 64세가 이미 기준에 드는 곳은 29곳이고, 만 65세가 되는 2027년에는 96곳으로 크게 늘어납니다. 접종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면 65세 이후 지원을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확인일 2026-08-31).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금은 마이혜택이 확인한 15곳 기준 만 65세부터 8곳, 만 70세부터는 15곳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1962년생은 만 65세가 되는 2027년부터 해당됩니다. 지역별 금액 비교 →
기초연금 받을 수 있는지 1분 진단 →1962년생의 노령연금 개시 연령은 만 63세로, 2025년부터 받습니다. 국민연금 개시 연령은 1953년생부터 4년 단위로 한 살씩 늦춰져 1969년생 이후는 만 65세입니다.
조기수령은 정식 개시 5년 전인 만 58세(2020년)부터 가능합니다. 1년 앞당길 때마다 6%씩, 최대 30%가 평생 감액됩니다.
기초연금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만 65세부터라 1962년생은 2027년부터입니다. 신청은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미리 할 수 있습니다. 소득·재산 기준은 간편진단으로 확인해보세요.
2026년 기준 만 64세입니다(생일이 지난 경우, 생일 전이면 만 63세). 우리나라는 2023년 6월부터 법적으로 만 나이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