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 2026년 기준 · 지역 전용 8개
많은 지자체가 100세가 되면 축하금이나 축하물품을 한 번 지급합니다. 매달 나오는 장수수당과는 별개이고, 조례로 정하는 사업이라 금액과 기준 나이가 지역마다 다릅니다.
| 지급 금액 | 50만원 물품 상당액 |
|---|---|
| 기준 나이 | 만 100세 도달 시 |
| 지급 형태 | 물품·기념패 |
| 지급 횟수 | 해당 나이에 1회 |
천안시 · 만 100세 도달 시 50만원 상당.
「50만원 이내」로 공기청정기·한우과일세트·이불세트·홍삼 중 고릅니다. ⚠️ 3년 이상 계속 거주 요건.
지자체가 주민등록으로 대상자를 찾아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는 곳과,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주는 곳이 나뉩니다. 자동 지급을 기대하고 기다리다 놓치는 경우가 있으니, 가족 중 해당 나이가 가까워지면 미리 주민센터에 확인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통 신분증과 가족관계 서류, 본인 명의 통장이 필요합니다.
조례에 「○○만원 이내」로 적힌 지역은 그 금액이 상한이고 실제 지급액은 예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장수수당과는 중복해서 받습니다.
충청남도에서 축하금이 확인된 다른 지역은 계룡시(100만원), 서산시(20만원), 보령시(20만원)입니다.
조례로 확인한 전국 47곳 가운데 천안시의 50만원보다 많은 곳은 20곳, 같은 금액이 20곳, 적은 곳이 7곳이라 가장 흔한 금액대에 듭니다. 확인된 금액은 20만원부터 100만원까지라 같은 100세인데 사는 곳에 따라 최대 5배 차이가 납니다.
대상포진 백신은 국가필수예방접종이 아니라 지자체가 각자 정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나이 기준이 만 50세부터 70세까지 갈리고, 전 주민 무료인 곳과 저소득층만 지원하는 곳이 나뉩니다.
천안시 기준 · 만 60세 이상 ·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 신청 보건소·보건지소. (2025년 조례 기준)
60세 이상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천안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
충청남도 기준 · 만 60세 이상 ·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 신청 보건소. 예산 범위에서 지원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2025년 조례 기준)
도 기준은 1년 거주 60세 이상 의료취약계층(수급자·차상위·장애인·국가유공자·독거노인)
충청남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
천안시를 포함해 충청남도 전역에서 신청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노인일자리 고용장려금 지원민간부문 중소기업에 대한 노인 고용확대 촉진 및 안정적인 노인일자리 제공신청 방법: 방문 ↗지역여성 인적자원개발 지원새일센터 미설치 지역(계룡,금산,청양,예산,태안)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취업지원 서비스 지원신청 방법: 방문, 전화, 인터넷, 모바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치매의 조기 치료·관리를 통한 노후 삶의 질 제고 및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신청 방법: 방문, 전화 ↗내가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 1분 진단 →아래 혜택은 지역과 관계없이 나이 조건만 맞으면 받습니다. 내 나이에 맞는 것을 확인하세요.
만 100세가 되면 50만원을 한 번 받습니다. 현금이 아니라 물품으로 지급하는 금액 상당입니다. 매달 나오는 장수수당과는 별개입니다.
만 100세에 도달하면 받습니다. 100세로 정한 곳이 가장 많지만 그보다 이른 나이부터 주는 지역도 있어, 기준 나이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2026-09-09 기준 천안시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노년층 대상 복지서비스는 8개입니다(기초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상하수도 요금 감면, 저소득층 치과의료비 지원 사업, 저소득층 자격취득지원사업 등). 여기에 충청남도 광역 사업과 전국 공통 혜택이 더해집니다.
대부분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합니다. 보건 관련(예방접종·치매검진 등)은 관할 보건소, 국민연금·기초연금은 국민연금공단이나 주민센터입니다. 각 서비스의 자세한 신청 방법은 위 목록에서 해당 항목을 눌러 복지로에서 확인하세요.
네. 기초연금(만 65세·소득기준), 임플란트·틀니 건강보험, 지하철 무임승차, 독감·폐렴구균 무료 접종 등은 사는 곳과 관계없이 받습니다. 만 65세 혜택 총정리에서 전국 공통 혜택을 확인하세요.